건강한 마인드 셋

건강한 마인드셋이라~

저도 이게 뭘까 참 모르겠어요

항상 마음대로 되진 않아서요

한번 같이 생각해 봅시당!!!!!!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유도 제가 답을 알아서가 아니라

제 생각을 좀 정리해보려고 씁니다

그럼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굳은 의지(?) 음 어떻게 하면 유지 할 수 있을까

사람이 살면서 항상 긍정을 유지하기가 참 쉽지는 않져

흔들흔들 할 때가 오잖아요

특히 술마시면!

어떻게 하면 다음날 이불을 차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거대한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직히 버틸 수 있을까

우리의 mindset 혹은 정신력에 달렸을까

제 생각에 답은 예쓰.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이요~

모든 것은 생각에서 시작된다오~

생각에서 시작

그 생각만 품고

걱정말고 몰입하고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다른 잡념에 방황하지 않고 집중하며 열심히 하면

그 꾸준함이 곧 열정으로 변하고

그 열정으로 인해 보람을 느끼게 되고

그 보람으로 인해 성취와 만족이 오고

거울을 볼 때 웃고 있는 자신을 볼거야

힘들때 이렇게 힘들때 가장 쉬운 방법은

다시 아무 생각 없이 (좋은 생각 갖고) 열심히 하면 돼

너무 간단하잖아

포기만 않으면 되고 꾸준히만 하면 돼

그게 무엇이든

모든 것은 생각에서 발전 돼

최선을 다 해 사랑하고

책임을 가진 사람으로

자신을 믿고 묵묵히 벽돌 하나씩 쌓아나가 듯

in the end all the dots connect

그러면 가끔 우리에게 다가오는 변수들은 어떻게 대처 할까?

정말 랜덤하게 오는 변수 있잖아요

잘 잊고 지내는데 전여친한테 연락오면

이런 랜덤한 변수들

내가 조종 할 수 없는 주위에서 닥치는 요소들

어떻게 하면 대체 할 수 있을까

음 개인적인 생각엔

가장 중요한건 우선

특히나 사람관계에 있어서는

50%만 줘야해요

모든 사람에 있어서 항상 50%만 주고 받고

최근에 느껴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그 이상으로 혹은 그 이하로 안가고

항상 50%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되요

안그러면 기대가 커지고 실망이 커지고 욕심 그리고 소유심이 생기거든요

내가 세상에 중심이라 친다면

절 중심으로 저와 연결된 사람들이 쭈욱 있겠지요?

이 연결고리를 줄이라고 할게요

저는 제가 만났던 그리고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이 줄로 연결 되있어요

항시 저는 이 모든 사람들과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거에요

예를 들어

저랑 정말 친한 친구는 줄이 엄청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50%를 유지하기 전혀 힘들지 않아요

왜냐하면 친구랑 감정이 섞여서 제쪽으로 줄을 살짝 땡겨서 넘어왔어도

줄이 하도 길기때문에 얼마 넘어 온게 아니라 다시 원상태 즉 50%로 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줄은 점점더 팽창하게 서서히 늘어나죠

하지만 반대로 제가 그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 혹은 처음 본 사람

저희 줄은 아직 새싹같아요

아주 약하고 팽차하지도 않고 길이도 짧아요

그러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감정적이거나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

힘없는 줄은 딱 잘려 끊어지겠죠

이렇게 누구와는 길이 엄청 짧고, 누구와는 길고, 누구와는 적당하고

다 이런 줄은 저희 손에 쥐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걸 잘 유지하는게 정말 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모든 것을 50% 즉 발란스를 잘 하고 있는 사람

어딜 가서나 부담이 안되고 친근감을 주는 사람

어딜 가서나 편안한 그런 사람

그럼으로 어떠한 변수가 오더라도 이런 사람은

바로 감정적으로 돌변하지 않고 그 상황을 대처 할 수 있게 되요

뭐라 그럴까.. 한쪽으로 절대 뇌우쳐 있지 않고

“놓은 상태”(?)라고 할까요

많은 걸 경험 했고 많은 걸 느껴봤기 때문에

지나치게 좋은 욕심이든 나쁜 상상이든 그 이상을 더 이상 바라지도 않는거에요

그냥 그 안정의 상태가 가장 행복한 상태 인 것을 인지 하는거지요

저번에 누가 글 쓴것에서 읽었는데 이러더라고요

사람을 색깔로 비유하자면 백지로 시작한다고

백지로 시작해서 빨간 사람을 만나면 나는 빨갛게 물들게 된다고

파랑과 빨강이 만나면 서로 보라색으로 서서히 물들게 된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색이 될려고 노력하면 되는게 아니라

검정색인 사람이 되야 한다고

어느 색이 들어와도 다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런 색

아무튼 사람관계를 떠나서도

우리가 무엇을 하던 간에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절대 더 욕심도 내지 말고 더 실망하지도 말고

그냥 꾸준히 자기 지금 상황에 만족하면서 하루하루를 이겨내요

점점 저희도 검은색으로 모든 것을 “놓은” 사람으로 되지 않을까요

모든 것은 그저 꾸준히

묵묵히

그렇게 넓은 사막을 혼자 걸어온 사람에게

도대체 여기까지 걸어서 어떻게 오셨어요?? 물어봤더니

그냥 한발한발 앞으로 갔어요 라고 답했듯

(지어낸게 아니라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ㅜ)

하루 하루의 성취감에 만족 할 줄 아는 사람

한방의 로또 대박을 기대하며 헛된 유혹에 빠져 살지 않는 사람

그저 앞만 보고 향하며

순간순간 만족하고 주위에 빛을 발산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진정

모든 것을 다 가졌고 다 갖게될

진정 건강한 마인드 셋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마치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큐에 써서

정말 서론 없고 정리도 안된

쓸때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쓴건데ㅎㅎㅎ

그래도 쓰면서 나름 생각좀 했네요

뻘글 끝. 읽어주셔서 감사!

점심 먹으러가요~ 오늘도 서브웨이 먹으러 슝

불금이다!!

아자아자화팅화팅

앤드

맛점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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