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줄이는 방법

참 오랜만에 포스팅~

예전에는 거의 하루에 포스팅 한 개씩 했는데, 게을러 진 건지?? 바빠진 핑계인지??

오늘은 운동을 해도 체지방이 그대로인 이유를 파헤쳐 볼까 한다

앞서 간단한 서론을 말하자면…

에헴~ 아무튼 이제 운동을 다시 재개 한지 거진 3주가 되간다

어찌 살이 좀 빠진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갈 때마다 정말 열심히 개인 PT까지 받으면서 1시간 ~ 1시간 반 사이 동안 운동 하는데도

땀 뻘뻘 흘리면서 온 힘을 다해 포기 않고 정말 열심히 했다

한 2주 째 됐을 때 주변에서 와 훨씬 활력 있어 보인다, 피부가 하얘졌다, 갸름해 졌다 이런 소리를 들었지만

근데 3주 째 되니까 살이 다시 찌는 것 같고 거울을 봤을 때 뭔가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실 여기서 잡히는 게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술.

금연에는 74일 째 성공해 있지만.. 일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잔은 아직 끊기 쉽지가 않다

주로 주말 같을 때는 밤에 와인 한 병 혼자 마시던지 맥주 1리터짜리 하나 마시니

아침에 일어나면 술 배로 차있고 빈 칼로리를 계속 흡입하니 운동해도 확실한 변화가 안 생기는 것 같다

변화 할 시기가 다시 한번 왔다

그래서 오늘은 운동을 해도 아무리 빡시게~해도 체지방이 그대로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자!

Let’s do this.

체지방 빼겠다고 몇 년을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이것저것 하며 고생해도 결국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꼭 있다?

여기까지 쭈욱~ 읽었다면 본인 이야기 있을 수도 있다

사실 나도 그렇다. 아직 인생에 최고의 몸을 못 만들은 점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

그러니 서로 반성하며 그 이유를 같이 공부해 보도록 하자.

우리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많은 “쑈”를 한다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것들 사보고, 몇십만원백만원 투자해서 헬스장도 끊고, 주위사람들이 추천하는 한약도 지어 먹어보고 등등

근데 대부분 ‘어 좀 효과 보는데??’하다가 얼마 안 있어 요요 현상을 맞이한다

대부분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그 동기부여 혹은 강한 자발성을 싣고 온 멘탈과 육체를 다해도

현실에선 얼마 안돼 옆에 가족이 먹고 있는 라면을 같이 먹고 있다.

이토록 체지방 줄이기가 매해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목표이지만 한편으로는 달성하기 쉽지 않다.

오늘은 왜 우리가 체지방과의 싸움을 항상 지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파헤쳐 보도록 합시다!!

1. 넌 너무 많이 먹어

너무 당연한 이유다. 하지만 너무 당연하면서도 나무 당연시하여 무시하게 된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하루에 몇 칼로리를 섭취하는지 모른다.

예를 들자면 다이어트를 좀 하겠다고 건강식인 샐러드를 시킨다.

하지만 샐러드도 600칼로리 이상 일 수도 있다.

샐러드와 달려오는 소스, 드레싱, 오일, 등 다 높은 칼로리가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것을 알면서도 모른척하며 합리화한다. 단지 샐러드를 시켰기 때문에.

자기가 집에서 주로 요리해먹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본인은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살 빼려면 하루 활동량에 비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 몸은 계산기가 아니다. 예를 들어 1,500칼로리 치즈케이크를 섭취했다고

2,000칼로리를 태우면 되는 문제가 아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게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 따라 다르다.

쉽게 말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로는 다이어트 성공을 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좋은 지방의 조화가 있어야 근육도 증가하고 지방도 태운다.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40/40/20 비율을 생각하면 좋다.

40프로 탄수화물, 40프로 단백질, 40프로 지방 이런 식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좋은 변화를 기대 할 수 있다.

이게 모든 몸에 적용되는 완벽한 수치는 아니지만, 시작점으로 삼아 가장 중요한 시작을 하는 계기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들이 골고루 먹으라고 하는 이유가 다 있었다.

어머니 말씀 안 듣고 스팸만 골라 먹고 야채는 하나도 안 먹으면서 밥 다 먹고 콜라 마시고 누워서 티비 보거나 컴퓨터 게임 하러 가는 어린이들이 이렇게 살찌게 된다.

그러면 안 돼지~

2.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

단백질은 우리 몸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

몸의 근육조직도 향상 시켜주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럼으로 들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게 해주고 이렇게 고단백질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혈중지질, 혈당치 그리고 지방과 근육 비율도 좋아진다.

비만인 여성들을 2그룹으로 나눠 같은 량의 칼로리 섭취를 하도록 하였는데,

매일 128그램의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이 68그램의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보다 더 많은 살을 뺐다고 한다.

그러므로 단백질은 살 빼기 정말 좋은 도구이다.

오늘부터 1번에 언급한대로 식 습성을 바꿔보자. 탄수화물만 섭취 할 것이 아니라 골고루 섭취하자.

이게 이해 하기 힘들다면, 정말 단순히, 점심엔 탄수화물 위주 저녁엔 단백질 위주 식단을 짜보자.

3. 술

내가 지금 살을 잘 못 빼고 있는 이유다.

술을 먹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더더욱 힘들다. 술은 정말 몸에 도움 안 된다.

몸에 전혀 도움 안 되는 빈 칼로리를 마셔 쳐 넣는다고 생각하면 쉽다.

정말 한잔? 딱 한잔 정도는 몸에 도움이 되지만, 솔직해지자.

술을 딱 한잔만 마시는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몇 병은 마셔야지……

사실 우리 몸이 필요한 액체는 물만 있으면 된다.

뭐 한국에서 가장 핫한 카페에서 커피나 차 혹은 때로 우유를 마셔도 되긴 하지만,

이게 일상 생활의 패턴이 돼버리면 계속되는 설탕 흡입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된다.

요즘 라떼만 봐도 대부분 3~400칼로리 그냥 넘는다. 매일 아침 혹은 점심 그냥 3~400칼로리를 들이 마시는 거다.

살 빼는 게 정말 힘든 걸 알면서도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 그 순간의 달콤함을 위해.

특히 술은 정말 적이다. 어쩌다 한번의 맥주는 괜찮겠지만, 이게 주말마다의 술 파티로 진행되면 안 된다.

알코올음료는 알다시피 정말 칼로리가 높고 그냥 바로 지방으로 저장된다.

더욱 고맙게도 취하면 절제를 못하게 돼서 아무리 사전에 완벽한 다이어트 플랜을 준비했다 해도,

술 취한 순간에는 모든 것에 대한 합리화가 시작될 것이다.

4. 건강한 음식은 칼로기가 없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아무리 그 음식이 ‘건강식’이라고 해도, 그 건강식을 많이 먹으면 살 못 뺀다.

그래 건강식이라 괜찮아. 하지만 과다섭취는 과다섭취다.

예를 들어 운동할 때 견과류를 섭취하라고 한다.

주로 간식으로 한 6알 정도 섭취하라고 한다. 나도 군대에 있을 때 운동하고 견과류 먹겠다고 사놓고 먹었다.

하지만 솔직히 딱 6알 먹기 정말 힘들다. 그래야 하지만.. 그냥 한줌 집어 먹는다.

딱 그 정도만 먹으라는 소리지, 배고프다고 “그래도 견과류니까 괜찮아” 이러면서 한줌이 네줌되면, 말 안 해도 알지요?

5. 빡시게 운동 안 해서

단순하다 운동을 열심히 안 한다. 혹은 운동을 아~예 안 한다!

초보는 처음에 천천히 시작해야겠지만, 결국 더 열심히 해야 한다.

헬스장에 가서 슬슬 이것저것 다 접해보면 조금씩 무게도 더 올리며 열심히 해야 한다.

아 난 이거 해봤어, 이러면서 편해지면 결국 성장 없이 “plateau현상” 정체기가 온다.

여자들로 예를 들면 1~2kg짜리 아령 들고 운동 내내 땀 한 방울도 안 흘린다.

무게를 높이면 “아 난 근육 크게 생기는 게 싫어”라고 한다.

여자든 남자든 무게를 높이며 더욱 열심히 운동을 해야 한다.

그 이유는 더 커지기 위해가 아닌. 말 그대로 오늘의 주제인 살 빼기 위해서다.

우리 몸에 변화를 바란다면 그만큼의 대가를 부어야 한다.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몸이 그만큼 에너지를 소비하게 해야 한다.

몸을 계속 움직이고 더 무거운 것을 들고 땀을 빼며 빡시게 일해야 한다!

그래야 몸도 반응하고 그 대가를 치른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멘탈도 강해지고 성취감이 따른다! 화이팅!

6. 저 강도 카디오를 너무 많이 할 때

많이 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요즘 들어 밖에 돌아다니면, 20분안에 몇 시간 운동 한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창문을 개봉해놔서 사람들이 이상한 기구로 운동하는 것을 광고한다.

운동을 저강도로 오래 하는 것은 효과가 많지 않다.

2시간동안 천천히 걷는 운동은 1시간동안 빡세게 헬스 하는 것과 확실한 차이가 있다.

확실한 카디오 효과를 얻고 싶다면 사이사이 짧은 휴식 시간에 전신 운동을 하면 좋다.

아니면 같은 런닝머신을 뛰더라도 각도를 조정해서 언덕모드(?)로 뛰어라.

같은 속도임에도 허벅지가 두 배로 타는 것을 느낀다.

이렇게 심장맥관계와 근유조직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7. 투 머치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조용한 살인자’다. 스트레스가 싸이면 우리 몸은 비정상적인 수치의 코티솔이 분비된다.

코티솔이란? 부신 피질에서 생기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일종이다. (네이버 사전 감사)

만성적으로 코티솔이 쌓이게 되면 이에 따라 지방 저장소 또한 증가하게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이러한 이유로 다이어트랑 운동을 열심히 병행한다 해도 살이 안 빠질 수도 있다.

최대한 릴렉스 하려고 하자!

릴렉스~~! 실천보다 말이 쉽지만, 정말 10분만이라도 하루에 잠깐 자기만의 편안한 시간을 갖도록 하자.

자기만의 명상시간을 가져보자.

8. 수면 부족

위에 설명한 스트레스 원인 같이 수면부족 또한 이 코티솔이란 것을 분비한다.

이 코티솔 분비라는 뜻은 살 빼는데 있어 안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잠이 부족 하면 인슐린감수성 또한 감소된다. 즉 이러한 상황은 살 빼기 최악의 컨디션이다.

살 빼기 또한 운동효과를 확실히 만끽하려면 휴식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충분한 수면을 해야 한다. 운동 보다 휴식이 더 중요하다.

적어도 8시간은 자자. 누워서 폰 만지지 말고 저녁에 카페인도 마시지 말고 고생한 우리 머리를 위해 푸욱~ 자도록 하자.

머리야 고생했어.

이렇게 운동해도 체지방이 그대로인 이류를 알아봤다.

솔직히 이런 정보가 있어도 실천하기가 참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예전에는 인터넷이 안돼서 이러한 정보를 얻으려면 잡지를 사거나 해야 됐지만,

요즘엔 인터넷에 정보가 워낙 많다 보니깐 오히려 사람들이 너무 당연시하고 오히려 활용을 더욱 안 하는 것 같다.

뭐라 할까, 이러한 정보가 옆에 있다는 ‘안심’에 위안을 삼고 정작 본인은 전혀 신중히 들여다 보지 않는다.

100번의 생각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엔,

100번의 실천보다 한번의 기적을 만들자는 마인드 셋이 더 중요한 것 같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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